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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난청

보청기 난청 클리닉

정앤김이비인후과의원에서는 대학병원급 청력검사기기를 보유하고,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보청기 전문 청능사와 협의를 통해 정확한 보청기 처방을 통해 난청으로 내원하신 분들이 만족하고 편리한 보청기 착용 및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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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의 원인 및 종류

  1. 01

    외이, 고막, 중이 등 소리 전달기관에 이상이 생긴 전음성 난청

    전음성 난청은 외이나 중이와 같이 소리를 전달하는 기관의 질환이나 장애로 인해 일시적인 난청을 유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중이염과 외상으로 인한 고막 천공이나 이소골 연쇄이탈, 선천적인 외이도 폐쇄증, 이경화증 등에 의해 야기될 수 있는데, 의학적 치료로써 청력 회복이 가능하며, 보청기를 통해서도 거의 완전에 가깝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2. 02

    달팽이관, 청신경, 중추신경 이상으로 소리 감지 기능에 이상이 생긴 감각신경성 난청

    감각신경성 난청은 달팽이관, 뇌신경, 뇌간 중 어느 부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난청인데 소음성 난청이나 노인성 난청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이와 신경계문제로 발생하여 비정상적인 청신경 경로의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많은 경우 감각신경성 난청은 비가역적이고 양이의 손실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대체로 고음이 잘 안 들려서 ㅅ, ㅆ, ㅈ, ㅉ, ㅊ 등과 같은 자음을 잘 구별하지 못하고, 소리가 커지면 울려서 들리고, 지나치게 큰 소리에는 오히려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소리가 들려도 무슨 소리인지 잘 구별되지 않으므로 보청기를 사용해도 여러 가지 소리를 구별해 듣는 연습을 해야 하고 난청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독화(입술모양을 보고 소리를 눈으로 읽음)를 겸해야 말소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3. 03

    전음적 요인과 청신경적인 요인이 함께 발생한 복합성 난청

    복합성 난청은 양이의 전음적인 요소와 청신경적인 요인 모두를 보이는 난청입니다.

    전문의의 진단 및 치료를 받아 전음기관의 장애요인을 없앤 후 보청기를 사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04

    그 외 원인으로는 약물이나 다른 질병과 환경적 요소에 의해 발생

    귀울림이 함께 있으면 소음성 난청, 약에 의한 난청, 노인성 난청, 메니에르 병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청력장애 정도가 오르락내리락 하면 메니에르씨 병을 의심할 수 있으며, 어지럼증이 있으면 속귀의 신경종이나 자가면역질환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귀를 다쳐서 고막이 찢어지거나 속귀, 귓속의 뼈 등에 이상이 생겨 난청이 오기도 합니다. 비행사나 스쿠바 다이버에서 기압의 차이가 안 맞아 난청이 올 수도 있습니다. 소음에 의한 난청은 특징적으로 3-4천 헤르쯔(Hz)의 주파수대의 소리를 잘 못 듣는데 대개 소음성 환경을 벗어나도 회복이 안 되므로 보호장구를 사용하여 예방하는 게 중요하며, 90 데시벨 정도의 소음 환경에서 8시간 이상 근무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취미로 사격을 하는 사람도소음성 난청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청력감소가 있을 때는 혹시 먹고 있는 약 중 라식스 같은 이뇨제, 아스피린 같은 살리실산제제가 없는 지 확인해 봐야 하며, 주사약으로 겐타마이신 같은 항생제를 쓰고 있는 지 확인해야 합니다.

난청의 검사

난청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검사는 필수입니다.

난청의 원인 찾기 위해서는 귀의 속을 의사가 들여다보고 순음청력 검사, 고막검사를 해보고 필요하면 특수 촬영으로 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까지도 검사하게 됩니다.

난청의 치료

원인에 따라 약물과 수술로 치료 후 보청기 보조 활용

테이블 제목
전도성 난청의 치료 그 원인을 없애는 치료를 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중이염으로 고막이나 중이가 망가진 경우 재건하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의 치료 바이러스에 의한 난청이거나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한 난청인 경우 갑자기 난청이 오는데 이 때는 조기에 스테로이드라는 약을 단기간 사용합니다.
속 귀의 문제가 있거나 혹은 신경에 혹이 생겨 난청이 온 경우는 수술을 통해 치료합니다.
최근 보청기 제작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귀 구멍 속에 넣게 만들어진 것도 있으므로 최종적으로 원인치료가 안된 경우라도 보청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노인성 난청의

자가진단

노인성 난청은 노화에 의해 청각세포와 청각신경이 퇴화 된 것으로 양측성이 많고,
65세 인구의 25~40%, 90세 이상 인구의 90%에서 노인성 난청이 발생합니다.

TV를 보거나 라디오를 들을 때 볼륨을 높이게 되고,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음을 구별하기 힘들고, 동문서답을 하며, 자주 반복해서 물어 보게 됩니다.
전화 통화가 불가능하게 되고, 서로 의사 소통이 되지 않아 마음이 불안정해지며,
자신을 적대시 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어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 1

    자음 구별, 어음 분별 어려움

  • 2

    ‘스’, ‘츠’, ‘프’, ‘트’, ‘크’ 특정 음을 알아 듣지 못함

  • 3

    초기에는 고음의 감음도가 저하되나 점차 중음과 저음의 감음도 역시 저하됨

  • 4

    이명을 호소하기도 함

노인성 난청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영양상태, 고혈압, 동맥경화증, 기후, 스트레스,
유전 인자, 소음 노출
정도 등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운동요법을 위한 지침 및 주의사항

- 노인성 난청의 예방은 특별한 방법이 있을 수 없지만, 소음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알맞은 영양 공급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평상시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철저히 관리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합니다.

- 50대 후반부터는 이비인후과를 정하여 일년에 한두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연령이 높을수록 감기나 피로 등으로 청력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건강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 난청이 있을 시에는 이비인후과적 치료나 보청기를 통하여 더 이상의 청력 손실을 예방해야 합니다.

소음성 난청

큰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내이의 감각신경 말단 부분이 손상되는데 손상된 신경이 회복되지 못하고 악화되어 영구적으로 잘 안 들리게 되는 경우를 소음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큰 소음뿐만 아니라 약한 강도의 소음이라도 오랜 기간 노출되면 청력이 손상될 수 있으며 개인이 소음을 견뎌내는 정도, 소음의 강도, 노출된 기간에 따라 그 손상 정도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의 증상

  • 1

    높은 톤의 소리가 잘 안 들리고 시끄러운 곳에 가면 잘 못 듣는 경우

  • 2

    대화 도중 반복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나 전화 통화 시에도 잘 들리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못 듣는 경우

  • 3

    TV 시청 시 주위 사람들로부터 소리가 너무 크다는 말을 자주 듣는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소음성 난청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특징적으로 3~4천 헤르츠(Hz)의 주파수대의 소리를 잘 못 듣는데 대개 소음성 환경을 벗어나도 회복이 안 되므로 보호장구를 사용하여 예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90데시벨 정도의 소음 환경에서 8시간 이상 근무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취미로 사격하는 사람도 난청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과다한 이어폰 사용을 줄이고 반드시 사용해야 할 경우 최대한 작은 음량으로 들어야 합니다. 귀 건강을 생각한다면 최근 많이 사용하는 커널형(귓속형)보다 헤드폰이나 귀걸이형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청기의 역할

다양한 원인을 가진 난청 환자에서
적절하게 적용될 수 있어 아주 유용

보청기는 수술로 치료를 할 수 없는 난청을 극복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의사소통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기구로 단순히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양한 소음 속에서 듣고자 하는 소리를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료보조기입니다.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선천성 난청, 유전성 난청, 돌발성 난청, 외상성 난청 등 다양한 원인을 가진 난청 환자에서 적절하게 적용될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보청기 선택시 주의사항

우선은 이비인후과 의사로부터 진찰을 받고 보청기가 본인의 난청에 적합한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으로 난청과 관련된 질환이 있는지 확인하고 청력검사를 합니다.

1. 우선 자세한 난청에 대한 문진을 한 후에 귀 검사와 청력검사 및 방사선 검사를 시행합니다.
2. 중이염, 이경화증, 혹은 선천성 중이 기형 등으로 인해 전음성 난청이 있으면 이를 수술로 치료합니다.

이러한 치료의 효과가 별다른 진전이 없거나, 감각신경성 난청 등에서와 같이 수술적으로 청력회복이 불가능할 때에는 보청기의 사용을 고려하게 됩니다.

보청기의 종류

테이블 제목
전달방식 일반 보청기 : 귀걸이형 / 귓속형 / 고막형 / 안경형 / 주머니형
특수 보청기 : 골도형 / 크로스형 / 주파수변조형 / 인공와우
증폭방식 아날로그 : 증폭, 조절 모두 아날로그
프로그램형 : 증폭은 아날로그, 조절은 디지털
디지털 : 증폭, 조절 모두 디지털

보청기를 사용한 치료 시 고려할점

1. 소리의 인지와 구분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소화의 첫 단계인 저작단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치열이 고르지 못하면 적절하게 씹지 못하기 때문에 소화장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2. 양쪽을 모두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귀에 난청이 있는데 한쪽만 보청기를 착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어느 정도 소리의 변별력은 해결할 수 있지만 방향성 및 균형감각이 좋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양쪽을 모두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유소아에서 보청기의 사용은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소아에서 보청기의 사용은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이 있고, 오랜 시간을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3세 미만의 유소아에서 보청기의 역할은 우선 많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음 자극이 남아있는 청신경의 활동을 지속하게 하고, 그 결과 대뇌의 청각영역까지의 신경연결상태를 발달,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보청기에 적응하는 방법

  • 보청기를 처음 사용할 때는 조용한 환경에서 1~2시간씩 소리에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보청기를 통해 들려지는 소리는 생각보다 크므로 볼륨을 마구 키우거나 줄이지 마십시오.

  • 보청기를 통해 들리는 자기 소리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이 소리에 익숙해 지도록 합니다.

  • 대화 중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미리 협조하여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하는 등의 대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대화상대를 서너 사람 정도로 한정하여 연습합니다.

  •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보청기 음량을 줄이십시오.

  • TV나 라디오를 들을 때는 2~3m 거리를 두고 청취하시길 바랍니다.

보청기의 관리

보청기는 매우 정교한 기계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테이블 제목
보청기의 보관
  • 분실의 우려가 있으므로 항상 사용 후에는 보관함에 넣어 두십시오
  • 시원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습기 주의)
보청기 청소
  • 부드럽고 마른 헝겊으로 귀지가 낀 곳만 청소하십시오
  • 기름이나 알콜, 솔벤트유, 세척제 등으로 닦지 마십시오
건전지 교환하기
  • 보청기에 들어가는 건전지 사이즈를 기억하도록 합니다.
  • 외출할 때는 여분의 새 건전지를 휴대하십시오
생활 시 주의점
(수분과 고온 주의)
  • 헤어 스프레이를 사용할 때는 보청기를 빼 두세요.
  • 수영이나 샤워, 세탁을 할 때 꼭 보청기를 빼 두었는지 확인하십시오. (습기 주의)
보청기 점검
  • 6개월마다 정기 점검을 받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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