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앤김이비인후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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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삼킬 때 목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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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급성 인후염에 의한 인후통

세균에 의한 급성 인두염은 열이 심하고 혀 뒤로 하얗게 백태가 낍니다. 아울러 턱 뒤로 목에 몽오리가 서고 만지면 그 자리를 만지면 아픕니다. 세균의 종류에 따라서는 몸에 빨간 반점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젖 부위에 좁쌀 크기의 출혈 반점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균 중에서도 연쇄상구균에 의한 인두염은 초기에 병이 생긴지 이틀 이내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이 균에 의한 인두염은 류마티스 열이라고 하여 심장, 관절을 동시에 침범하는 병으로 재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아데노 바이러스성 인후염에 의한 인후통

아데노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생긴 인두염에서는 목이 아프면서 눈이 빨갛게 충혈되기도 합니다.

콕사키 바이러스성 인후염에 의한 인후통

콕사키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 수족구병이라고 해서 손발에 발진이 함께 나타납니다. 역시 콕사키 바이러스 종류에 의해서 생기는 헤르판지나는 인두에만 주로 물집이 생기고 헐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단순 포진에 의한 인후통
입안이 헐거나 물집이 잡힌 경우도 침을 삼킬 때 목이 따끔거립니다. 이런 종류로는 단순 포진(입의 가장 자리, 입안의 점막에 동시에 여러 군데 물집이 생겼다가 터지며 매우 쓰라리게 된다.) 아프타성 궤양은 입안, 혀, 잇몸에 하얗게 경계가 분명하게 패이면서 따갑게 됩니다. 단순 포진이나 아프타성 궤양은 자주 재발 하고 피로나 스트레스와 연관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도선염에 의한 인후통
편도선염이 있으면 편도가 빨갛게 부어 오르고 편도 위로 백태가 끼며 목이 따끔거립니다. 편도선염 역시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생기는 경우가 세균에 의한 경우보다 더 많습니다.

갑상선 염증에 의한 인후통
목이 따끔거리는 증세가 반복적으로 자주 나타나는 경우는 인두 자체의 염증 말고도 갑상선에 염증이 원인인 경우도 드물게 있다. 이런 저런 원인 없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목에 불편한 증세만 느껴지고 진찰하면 별로 심각한 소견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의사에게~
- 열이 심하고,
- 목이 따가워 음식을 제대로 못 먹고,
- 토하는 증세가 있거나,
- 발진이 생기거나,
- 목에 몽오리가 서면

병원을 찾아 원인별 치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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