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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침과 재채기’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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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침과 재채기’ 상식


환절기 계절인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여기저기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콜록, 콜록, 에취’ 이러한 기침과 재채기 소리가 교실과 사무실에 울려 퍼집니다. 감기 때문에 고생스러우시다면 여기 재미있는 ‘기침과 재채기’이야기를 읽어 보시고 잠시나마 감기를 잊어보세요.


기침도 얌전하게 해야…


기침은 자극성 물질이 후두, 기관, 기관지 등의 호흡기관의 아랫부분에 있을 때 강력한 힘으로 이물질을 밖으로 내보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호흡기 윗 부분에 생기는 것이 재채기 입니다. 격렬하게 기침을 하면 성대, 기관지, 폐에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드물지만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하고, 배의 근육이 파열되기도 합니다. 기침도 얌전하게 해야지 신경질적으로 하면 손해라고 볼 수 있지요.
감기를 오래 앓아 기침이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 찾아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눈뜨고는 재채기를 못한다


우리 몸에서 원치 않는 물질이 코 속으로 들어갈 때 반사적으로 이물질을 힘차제 밖으로 몰아내는 것이 재채기입니다. 꽃가루, 태양광선, 추위, 공포 등의 자극에 의해 생기는 재채기는 코와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고, 몸의 세포에 산소를 추가로 공급해 줍니다. 재채기를 한 번 하면 5천여 개의 침방울이 튀어나오며 전염병균 따위를 시속 160킬로미터의 무서운 속도로 날려 보냅니다.

미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재채기를 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비록 서로 모르는 낯선 사람이라도 거의 예외없이 ‘신의 축복이 있으라’라는 인사를 합니다. 물론 고맙다는 인사로 답해야 예의입니다.

눈을 뜨고는 재채기를 절대 못하는 데, 그 이유를 ‘눈알이 빠질까봐’라고 유명한 이비인후과 드럼헬러 박사가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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